
정부, 임대소득 분리과세 3주택 이상 확대 추진(종합)
정부가 임대소득 분리과세 적용 대상을 3주택 이상 다주택자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종합부동산 과세기준을 일원화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5일 건설·주택업계 관계자들과 가진 조찬 간담회에서 내지 않던 세금을 내야 하는 부담으로 인해 주택시장에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서 장관은 “예를 들어 2주택 보유자 중 임대소득이 2천만원 이하인 소규모 임대사업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