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네이버, 디지털 헬스케어 전담 조직 신설
네이버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이 조직은 12월1일 최수연 대표 직속의 테크비즈니스 부문 하에 세워질 예정이며, 지난 해 인수한 세나클소프트의 공동대표 위의석과 박찬희가 이끌 예정이다. 네이버는 이번 조직 신설을 통해 세나클소프트의 전문성과 자사의 기술력을 결합해 헬스케어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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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디지털 헬스케어 전담 조직 신설
네이버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이 조직은 12월1일 최수연 대표 직속의 테크비즈니스 부문 하에 세워질 예정이며, 지난 해 인수한 세나클소프트의 공동대표 위의석과 박찬희가 이끌 예정이다. 네이버는 이번 조직 신설을 통해 세나클소프트의 전문성과 자사의 기술력을 결합해 헬스케어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세나클소프트, KT와 만성질환 관리 인프라 확대 나서
세나클소프트는 KT와 만성질환 원격케어 및 헬스사업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세나클소프트는 1차 의료기관용 클라우드 EMR 오름차트를 서비스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차별화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에 대한 상호 기술을 협력할 예정이다. 나아가 정부 정책 기반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 본 사업 준비를 위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나클소프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