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해운
대명소노, 이사회 장악 실패···다음 행보는?
호텔‧리조트 기업 대명소노그룹의 티웨이홀딩스 이사회 장악 시도가 무산됐다. 공정거래위원회 승인 여부가 핵심 변수로 떠오르며 대명소노의 향후 행보가 주목되는 시점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의 대명소노의 지주사인 소노인터내셔널과 티웨이항공‧티웨이홀딩스에 대한 기업 결합 심사가 지연되면서 대명소노의 경영권 확보가 오리무중 해졌다. 티웨이항공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서구 티웨이항공 서울지점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