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소비심리, 한 달 만에 하락 전환···소득·경기 기대 약화
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10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105.4로 전월 대비 1.2p 하락했다. 소득 기대와 소비지출 전망이 줄어들면서 소비 심리가 하락한 가운데, 중동지역 불확실성과 금리 상승, 주가 하락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반도체 수출은 증가하고 있음에도 경기와 고용에 대한 기대가 낮아졌다. 주택가격 전망은 여전히 상승세를 보이며,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7%로 유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