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바다, 경영권 분쟁 고비 넘겨···“소송 전부 취하”
소리바다 경영권 분쟁이 한차례 고비를 넘긴 모습이다. 소리바다는 지난 14일 제기된 이사직무집행정지 등 가처분 신청과 관련해 신청인 오창근씨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취하서를 접수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지난 28일 공시했다. 또한 지난 16일 김영대 외 4명으로부터 제기된 회계장부등열람등사허용 가처분 신청과 관련해 신청인들 중 김영대, 이강래, 이동규 등은 일신상의 이유로 모두 사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소리바다는 지난 2월 한국코퍼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