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 투자자 상대 성접대 의혹···카톡 내용 파문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30)가 투자자들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보도에 나와 논란이 되고있다. 26일 SBS funE는 버닝썬 사건을 취재하던 중 지난 2015년 말 승리와 가수 C씨, 또 승리가 설립을 준비 중이던 투자업체 유리홀딩스의 유 모 대표와 직원 김 모 씨 등이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입수해 이 같은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5년 말은 투자 유치를 위해 국내외 재력가들과 접촉하던 시기였다. 승리는 유 씨와 함께 유리홀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