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요섭 대표, SK매직 올해의 목표 키워드 ‘친환경’ ‘IPO’
취임 첫해를 맞은 윤요섭 SK매직 대표가 ‘친환경’ 포트폴오 확대에 속도를 높일 전망이다. 치열해지는 렌털업계에서 뚜렷한 차별 경영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향후 친환경 스타트업과의 전략적 제휴는 물론, 그룹 내 주요 재무통인 만큼 굵직한 M&A로 업계 1위 코웨이를 바짝 뒤쫓을지도 관심이 쏠린다. 11일 SK매직에 따르면 윤 대표는 지난 4일 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와 성장을 위해 모멘텀을 발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