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
국산보다 30% 싸다···정부, 'AI 여파' 태국산 계란 첫 수입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계란 수급 불안이 지속되자 정부가 처음으로 태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직접 수입해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 이번 조치는 미국산 계란 수입 중단에 대한 대체이며, 중소형 마트 중심 유통과 국산 대비 70% 가격으로 물가 안정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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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보다 30% 싸다···정부, 'AI 여파' 태국산 계란 첫 수입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계란 수급 불안이 지속되자 정부가 처음으로 태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직접 수입해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 이번 조치는 미국산 계란 수입 중단에 대한 대체이며, 중소형 마트 중심 유통과 국산 대비 70% 가격으로 물가 안정 효과가 기대된다.
aT, 명절 전 물가 안정 위한 신선란 224만개 수입 이행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계란 가격 안정을 위해 수입한 미국산 신선란 1항차 물량이 23일 인천공항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국산 신선란 수입은 정부가 물가 안정을 위해 지난 7일 정부의 신선란 224만개를 수입 발표한 이후 16일만에 이루어졌다. aT는 엄격한 국내 검역조건을 충족하는 신선란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급받기 위해 대한항공과 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