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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빅3 총수 현장경영 가속···글로벌·혁신·구조개편 '삼색 전략'
국내 유통업계 빅3인 롯데, 신세계, CJ는 위기 속에서 각각 내실 강화, 오프라인 혁신, 글로벌 확장이라는 차별화된 전략을 실행 중이다. 신동빈 롯데 회장은 조직점검 및 신성장 사업에 집중하고, 정용진 신세계 회장은 현장 체험과 공간 혁신에 주력한다. 이재현 CJ 회장은 CJ올리브영 중심의 해외 확장과 라이프케어 신사업을 직접 챙기며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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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빅3 총수 현장경영 가속···글로벌·혁신·구조개편 '삼색 전략'
국내 유통업계 빅3인 롯데, 신세계, CJ는 위기 속에서 각각 내실 강화, 오프라인 혁신, 글로벌 확장이라는 차별화된 전략을 실행 중이다. 신동빈 롯데 회장은 조직점검 및 신성장 사업에 집중하고, 정용진 신세계 회장은 현장 체험과 공간 혁신에 주력한다. 이재현 CJ 회장은 CJ올리브영 중심의 해외 확장과 라이프케어 신사업을 직접 챙기며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유통일반
면세점 4사 수익성 갈렸다...롯데·현대 흑자전환, 신세계·신라 적자 지속
2025년 국내 주요 면세점 4사의 수익성에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롯데면세점과 현대백화점 면세점은 비효율 점포 정리와 수익성 높은 고객 확대 전략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반면 신세계·신라면세점은 인천공항점 등 비용 부담에 영업적자를 벗어나지 못했다. 업계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비효율 점포 정리 효과로 올해 실적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채널
[NW리포트]로켓배송 너머의 전쟁···AI가 다시 쓰는 물류 경쟁 공식
유통업계가 AI를 앞세워 물류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쿠팡은 AI 클라우드와 슈퍼컴퓨팅으로 물류 운영을 고도화하고, 신세계는 대형 데이터센터와 오픈 모델로 실시간 최적화 체계를 구축한다. 경쟁은 이제 배송과 재고 효율, 그리고 데이터 기반 정밀 운영으로 옮겨가고 있다.
유통일반
정용진 회장 '현장 경영' 강화...올해만 4번째 행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올해만 네 번째로 스타필드 청라 등 주요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직접 설계와 안전을 점검하고, 신사업과 오프라인 경쟁력 회복에 주력하여 유통업 성장 둔화 극복 및 실적 반등을 견인하고 있다.
채널
박주형 "K-백화점=신세계 만들 것"···글로벌 고객 공략 강화
신세계 박주형 대표이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K-백화점 이미지를 구축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럭셔리 중심 전략과 공간 혁신 덕분에 주요 점포의 거래액이 증가했으며, 올해는 외국인 고객 공략과 신사업 확대, 복합개발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본질 집중과 실행력 강화를 강조했다.
건설사
신세계건설, 4년 연속 적자···강승협 대표 어깨 무거워졌다
신세계건설이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역대 최대 순손실 2966억원을 기록하며 4년 연속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부채비율은 494%로 급등했고, 대손충당금 증대와 자본잠식 심화가 재무구조를 악화시켰다. 강승협 대표 체제에서 실적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유통일반
신세계면세점, LG전자와 AI 물류 시스템 구축..."면세품 인도 더 빨라진다"
신세계면세점이 LG전자 스마트팩토리와 협력해 AI 기반 물류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동형 로봇, 실시간 데이터 연계, 디지털 트윈 관제 등 첨단 자동화 솔루션으로 면세품 인도 서비스 고도화와 물류 효율성 강화에 나섰다. 안전관리도 AI로 높일 계획이다.
채널
정용진 직접 나섰다···G마켓 재도약 총력전
신세계그룹이 G마켓의 경영 정상화와 재도약을 위해 420억 원 유상증자, AI 및 물류 혁신, 브랜드 파트너십 등 전방위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누적 적자가 심화된 가운데 정용진 회장이 책임경영에 나서며, 브랜드 협업과 첨단 기술 도입 등을 통해 실적 반등과 시장 경쟁력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통일반
정유경 신세계 회장 지난해 보수 43억원···회장 승진에 전년比 인상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지난해 약 43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회장 승진에 따른 급여 조정과 최대 매출 달성 성과가 반영되면서 전년보다 늘어났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해 급여 24억4600만원과 상여 18억8400만원 등 총 43억30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는 2024년 받은 35억9600만원보다 20.4% 증가한 수준이다. 이에 대해 신세계 측은 "회장 승진에 따른 보수 인상과 함께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도 최대 매출을 달
유통일반
"사외이사도 전략"···롯데'전문성'·신세계 '균형'·CJ '대관'
주주총회 시즌을 맞이해 롯데그룹, 신세계, CJ그룹이 사외이사 영입 전략을 차별화하고 있다. 롯데는 재계·경제인 중심으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신세계는 학계와 관료 출신을 고르게 선임해 균형형 이사회를 구성했다. CJ그룹은 관료 출신 중심으로 정책 대응 역량을 집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