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온라인 쇼핑몰 결제 노린 카드정보 피싱···5700여건 탈취 정황
금융보안원이 일부 온라인 쇼핑몰에서 피싱 페이지를 통해 신용카드 정보가 대량 탈취된 정황을 포착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건수는 5707건으로 금융당국은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으며, 카드사와 공조해 결제 차단 및 피해 안내에 나섰다. 과도한 개인정보 요구 시 즉시 의심해야 하며, 카드정보 유출이 의심되면 카드 사용 정지와 재발급, 비밀번호 변경 등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