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중공업,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조선해양플랜트산업 지원
울산에 조선해양플랜트산업의 재도약과 의료서비스산업 육성의 거점이 될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문을 열었다. 현대중공업과 울산광역시는 15일 울산대학교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 권오갑 현대중공업 사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개소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조선해양플랜트산업의 재도약 지원 ▲첨단 의료자동화 신산업 육성 ▲민간 창업보육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