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취임식 대신 현장으로···'연임 성공'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첫 행보에 '관심 집중'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99.3%의 주주 찬성으로 연임에 성공했다. 별도 취임식 없이 AI 우주산업 스타트업 텔레픽스 현장을 첫 일정으로 방문해 생산적 금융과 첨단산업 지원 의지를 밝혔다. 2기 체제 핵심 전략으로 미래동반성장, AX(디지털 전환), 그룹 시너지 강화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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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취임식 대신 현장으로···'연임 성공'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첫 행보에 '관심 집중'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99.3%의 주주 찬성으로 연임에 성공했다. 별도 취임식 없이 AI 우주산업 스타트업 텔레픽스 현장을 첫 일정으로 방문해 생산적 금융과 첨단산업 지원 의지를 밝혔다. 2기 체제 핵심 전략으로 미래동반성장, AX(디지털 전환), 그룹 시너지 강화를 제시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신호철 카카오페이증권 대표 연임···31일 주총서 의결
신호철 카카오페이증권 대표가 연임한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이사회를 통해 신호철 대표의 재선임 추천 안건을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이날 정기 주주총회 소집 공시를 통해서도 신 대표와 이주랑 사내이사 등 이사 4인과 감사위원 3인의 재선임을 의안으로 공개했다. 오는 31일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페이증권 본점에서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신 대표의 연임이 확정된다. 신 대표는 지난 2024년 3월 카카오페이증권의 대표이사로 취임해 연금저축·중
증권·자산운용사
메리츠증권 장원재 대표 연임 수순···26일 주총서 재선임 안건
메리츠증권이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장원재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상정하며 연임 절차에 들어갔다. 장 대표는 금융업계에서 다양한 경험과 위기·리스크 관리 역량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차액결제거래(CFD), 신규 커뮤니티 플랫폼 등으로 수익 구조 다변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게임
카카오게임즈 한상우, 연임 유력···적자 탈출 '특명'
카카오게임즈 한상우 대표가 연임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 대표는 주주총회 안건으로 재선임이 상정되었으며, 그동안 신작 개발 주도와 비핵심 자회사 매각을 중심으로 비용 효율화 전략에 힘써 왔다. 2024년에는 여러 신작 게임 출시로 장기 적자 상황 타개와 실적 반등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제약·바이오
성석제 제일약품 대표, 8연임 눈앞···오너 3세와 '투톱' 유지
제일약품이 오는 24일 주주총회에서 성석제 대표와 한상철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상정했다. 성 대표는 8번째 연임 가능성이 높아 장수 CEO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최근 제일약품은 제품 매출 비중을 늘리며 수익성과 경영 효율성을 강화하고 있다.
은행
첫 '여성·연임'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실적·성장 '검증된 리더십'
토스뱅크가 이은미 대표의 연임을 확정지었다. 이 대표는 흑자 달성과 플랫폼 성장 등 우수한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차기 단독 후보로 추천됐다. 임기 중 조직 안정화와 재무 건전성을 입증했으며, 앞으로는 해외 시장 진출과 주택담보대출 출시, 내부통제 강화 등이 핵심 과제로 남아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증권사 연임 레이더] 한투證 김성환 '매직' 통했다···순익 2조로 증명한 연임 당위성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대표의 연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김 대표 체제에서 순이익 2조원을 돌파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실적과 사업 구조의 안정성이 확인됐다. 장기 CEO 전통과 실적 성장, 글로벌 전략 추진 등이 연임 관측에 힘을 실었다.
건설사
HL디앤아이한라, 4년 만에 배당 재개···홍석화 대표 연임 '주목'
HL디앤아이한라는 지난해 실적 반등에 성공하며 4년 만에 결산배당을 재개한다. 홍석화 대표의 수익성 중심 경영과 자체 분양 성공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고, 이로 인해 다음달 주주총회에서 대표 연임 여부도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단, 안전관리 개선은 과제로 지적된다.
은행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 연임 성공···"IPO 성과 인정"
케이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최우형 행장을 차기 행장 후보로 최종 추천하며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최 행장은 2024년 취임 후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두고 성공적으로 IPO를 이끈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 등 자산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도 성과로 꼽혔다.
금융일반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 2년 더 지휘봉 잡는다
카카오페이가 신원근 대표의 2년 임기 재선임 안건을 이사회에서 의결했다. 이번 안건은 3월 말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신 대표는 성장 전략 구축과 책임경영, 외형 및 실적 개선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난해 카카오페이의 거래액과 매출, 영업이익은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