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 美 필리·오스탈 '투트랙'···막 오른 호위함 수주경쟁
한화오션이 호주 오스탈의 최대주주가 되며 미국 방산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스탈의 미국 조선소를 발판으로 미 해군 군함과 신형 호위함 사업에 본격 참여할 전망이다. HD현대와의 경쟁이 예고되며 한화의 글로벌 방산 사업 확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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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美 필리·오스탈 '투트랙'···막 오른 호위함 수주경쟁
한화오션이 호주 오스탈의 최대주주가 되며 미국 방산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스탈의 미국 조선소를 발판으로 미 해군 군함과 신형 호위함 사업에 본격 참여할 전망이다. HD현대와의 경쟁이 예고되며 한화의 글로벌 방산 사업 확대가 기대된다.
중공업·방산
마스가 달리는데, 오스탈은 '안갯속'···'집중견제'에 애타는 한화오션
한화오션이 한미 MASGA 프로젝트 협력 본격화로 미국 방산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호주 오스탈 인수는 호주와 일본의 견제로 지연되고 있다. 오스탈 확보 시 미국 핵추진잠수함 밸류체인 참여가 가능하나, 기술 유출 우려와 복잡한 이해관계로 승인에 난항을 겪고 있다.
중공업·방산
'오스탈' 인수 백지화···한화오션, 또 다른 묘수 찾는다
한화오션이 호주 방산·조선업체 오스탈과 이견차를 좁히지 못한 채 결국 인수를 포기했다. 미국 방산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으로 인수를 추진했던 만큼, 업계는 한화오션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지 향후 행방에 관심이 모아진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전날 공시를 통해 호주 방산업체 '오스탈'의 인수 추진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한화오션은 그간 오스탈 측과 지속적으로 협상을 해왔으나, 원만한 합의를 이뤄내지 못해 인수
중공업·방산
한화오션, 호주 '오스탈' 인수 안 한다···"협의점 맞지 않아"
한화오션이 호주의 조선·방산기업 오스탈 인수 추진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한화오션은 올해 호주 방산업체 '오스탈' 인수 추진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에 오스탈 경영진 및 이사회와 본 건 딜 관련한 협의를 이날 기점으로 중단한다. 앞서 외신 등에서 한화오션이 오스탈에게 6억4900만 달러(약 9000억원) 입찰가를 제시해 본격 인수를 추진할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오스탈 경영진 및 이사회와 협의점이 맞지 않아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