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매일유업, 평택공장 사망사고 사과문···"유가족 지원·재발 방치 총력"
매일유업은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유가족 지원 및 사고 재발 방지 대책 도입을 약속했다. 사고 원인 조사에 협조하며, 치료 중인 근로자에 대한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 매일유업은 현장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재점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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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평택공장 사망사고 사과문···"유가족 지원·재발 방치 총력"
매일유업은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유가족 지원 및 사고 재발 방지 대책 도입을 약속했다. 사고 원인 조사에 협조하며, 치료 중인 근로자에 대한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 매일유업은 현장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재점검할 방침이다.
중공업·방산
김승연 "애통한 심정"···한화, 대전사업장 사고 수습 총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공식 사과 메시지를 발표하고, 유가족 지원과 부상자 치료, 사고 수습에 그룹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공동 사과문을 발표했으며, 특별 대응 TF를 구성해 사고 원인 조사와 수습에 나섰다.
건설사
포스코이앤씨 송치영 사장, 신안산선 사고 사과···"무거운 책임 통감"
포스코이앤씨가 신안산선 복선전철 4-2공구 여의도 현장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데 대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송치영 사장은 책임을 통감하며 유가족에 애도와 사과를 전하는 한편 철저한 조사와 유가족 지원, 책임 있는 대응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