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천당제약, 지난해 '흑자전환'···"아일리아 시밀러 마진 60%" 삼천당제약이 2023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성공적 해외 출시를 기반으로 85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3개월 만에 매출 97억, 영업이익률 60%를 달성했으며, 유럽·캐나다 등 글로벌 시장에서 75만 병의 수출 오더를 확보하는 등 실적 개선과 성장 전망을 동시에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