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러리맨 신화 이금기 일동후디스 회장, 종합식품기업 도약 꿈꾼다
일동제약에서 ‘샐러리맨 신화’를 쓴 이금기 일동후디스 회장이 일동홀디스 계열에서 분리해 독자 노선을 걷기로 했다. 이 회장은 이번 계열 분리를 계기로 일동홀디스를 종합식품기업으로 도약시킨다는 구상이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일동홀딩스는 지난달 말 이 회장과 주식, 상표권 등을 맞교환 했다. 일동홀딩스가 이 회장과 일동후디스에 상표권과 일동후디스 주식을 넘기는 한편 이 회장과 일동후디스는 일동홀딩스에 일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