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지난해 4분기 국내은행 부실채권비율 0.57%···대손충당금은 감소
지난해 4분기 국내은행 부실채권비율은 0.57%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다. 부실채권 규모는 16조6000억원,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60.3%로 하락했다. 신규 부실채권은 5조9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금감원은 은행의 손실흡수능력과 자산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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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국내은행 부실채권비율 0.57%···대손충당금은 감소
지난해 4분기 국내은행 부실채권비율은 0.57%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다. 부실채권 규모는 16조6000억원,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60.3%로 하락했다. 신규 부실채권은 5조9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금감원은 은행의 손실흡수능력과 자산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일반
이찬진 금감원장 "홍콩ELS 과징금, 은행 부담 최소화···다음 제재심서 결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조원 규모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과징금 제재와 관련해, 은행권의 생산적금융 기능이 위축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밝혔다. 제재심 결론이 연기된 가운데, 최종 처분은 금융위원회가 결정할 예정이다.
국내 은행, 건전성·재무구조 안정적
국내 은행들의 건전성과 재무구조가 안정적인 수준에 돌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은행들인 자본건전성 규제인 바젤Ⅲ 도입하면서 3조2000억원 자본미인정금액이 발생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익 등으로 자본증가 효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감독원이 내놓은 ‘지난해말 바젤Ⅲ 기준 국내은행 자본비율’(잠정)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BIS기준 총자본비율은 14.55%며 기본자본비율, 보통주자본비율은 각각 11.80%, 11.21% 수준으로 나타났다. 또 2012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