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사흘만에 300만장 돌파 스팀과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고루 인기
펄어비스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붉은사막이 출시 나흘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300만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파이웰 대륙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는 이용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더욱 완성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초기 이용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빠른 패치를 통해 완성도를 끌어올리면서 24일 기준 스팀 글로벌 이용자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을 기록했다. 특히 영어권 이용자 평가는 '매우 긍정적' 등급을 받으며 서구 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안착하는 분위기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의 차세대 게임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 AAA급 타이틀이다. 광활한 오픈월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용병단의 생존과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사실적인 물리 효과와 역동적인 액션, 스토리 중심 전개를 결합해 기존 MMORPG 중심이었던 펄어비스 포트폴리오에서 싱글·콘솔 중심 IP로 확장하려는 전략적 작품으로 평가된다.
한편,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 ROG Xbox Ally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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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권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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