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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장 검색결과

[총 4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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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19일 은행장 소집···내부통제·대출금리 언급 주목

금융일반

이복현, 19일 은행장 소집···내부통제·대출금리 언급 주목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오는 19일 20개 국내은행 수장들과 회동이 예정된 가운데 이 원장이 꺼내놓을 메시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연말 주요 시중은행들이 수장을 대거 교체한 이후 이 원장과 공식 간담회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원장은 19일 은행장 간담회를 시작으로 보험, 증권, 카드사 CEO와 연이어 만나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등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금융권에서는 이 원장이 이번 간담회를 통해

6대 은행장 소집한 이재명 대표···"상생 압박 아닌 금융외교 논의"(종합)

은행

6대 은행장 소집한 이재명 대표···"상생 압박 아닌 금융외교 논의"(종합)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6대 은행장과 만나 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당초 예상됐던 가산금리 인하 요구 등은 언급되지 않았고, 금융권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한 규제개선 및 기업 금융지원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20일 은행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20일 오후 4시 은행연합회에서 '상생금융 확대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열고 6대 은행장(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IBK기업)과 조용병 은

예대마진 커져도 실적 전망은 하향...새 은행장들 고심 커진다

은행

예대마진 커져도 실적 전망은 하향...새 은행장들 고심 커진다

취임 일성으로 '체질개선'과 '혁신'을 제시한 신임 시중은행장들의 고심이 커지고 있다. 대내외 경영환경이 악화되면서 지난해 4분기부터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지고 있어서다. 기준금리 인하에도 예대마진을 높였지만 순이자마진(NIM)은 상반기 내내 하락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일 은행권에 따르면 4대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 은행장들은 일제히 취임사와 신년사를 내고 새해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올해 4대은행 가운데 정상혁 신한은행

늦어지는 NH농협금융 회장·은행장 인사···새 인물 '깜깜이'

은행

늦어지는 NH농협금융 회장·은행장 인사···새 인물 '깜깜이'

NH농협금융그룹의 CEO 인사가 예상과 달리 지연되고 있다. 앞서 4대 금융지주는 은행장 인사를 마무리했지만 탄핵정국 여파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의 고민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일각에선 새로운 CEO 선임이 늦어질수록 내부통제 강화와 조직 쇄신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금융지주 임추위는 새로운 지주 회장과 은행장 선임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이석용 NH농협은행

"자리 지키기 가능할까"···수장 교체 앞둔 5대 시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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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장 연임 레이스]"자리 지키기 가능할까"···수장 교체 앞둔 5대 시중은행

'또또또!' 끊임없이 반복되는 금융사고. 은행권의 긴장감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가운데 연말 인사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5대 시중은행장의 임기가 일제히 만료되는 가운데 각 은행장의 거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실적으로만 본다면 5대 은행장 모두 연임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지만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한 탓에 일부 인사들의 연임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에 뉴스웨이는 5대 시중은행의 현안을 분석, 이들 은행장의 연임 가능성을 짚어보기

수협은행, 차기 행장 후보 6명 확정···강신숙 행장 연임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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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차기 행장 후보 6명 확정···강신숙 행장 연임 여부 주목

Sh수협은행의 차기 행장을 선출하기 위한 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가 강신숙 현 은행장을 포함한 6명의 후보를 최종 면접 대상자로 확정했다. 면접은 오는 23일에 진행되며, 이튿날 최종 후보가 결정될 예정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행추위는 강신숙 행장 외에도 신학기 수협은행 수석부행장, 박양수 수협은행 부행장, 김철환 전 수협은행 부행장, 양제신 전 하나은행 부행장, 강철승 전 중앙대 교수를 면접 대상으로 선정했다. 행추위는 오규택 기재부

한 자리 모인 은행장들 "투기성 주담대 차단···신용대출 문턱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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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모인 은행장들 "투기성 주담대 차단···신용대출 문턱도 높인다"

한 자리에 모인 국내 은행장들이 투기성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여신심사를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자율적인 가계대출 관리에 나선 각 은행들은 유주택자 주담대 뿐만 아니라 신용대출에 대한 문턱도 한층 높이기로 했다.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시중은행 7곳과 지방은행 5곳, 특수은행 3곳, 인터넷전문은행 3개사 은행장들은 10일 오전 은행연합회 14층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은행장 간담회에서 가계대출 관리 방안을 논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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