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로고
시리즈 라이프 ESG경영 사진·영상
  • 금융
  • 증권
  • 산업
  • ICT·바이오
  • 부동산
  • 유통
  • 오피니언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ESG경영
친환경
사회적가치
투명경영
ESG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사진·영상
온스팟
스토리포토
한 컷
정정·반론보도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제7회 블록체인비즈니스포럼

검색

주요 뉴스

  • 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式 내실경영 첫 성적표···흑자전환 속 잠정손실 4조

    주우정 대표 체제 2년 차를 맞고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체질 개선을 통해 경영 정상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024년 초대형 '빅배스(Big Bath)'에 따른 손실 인식과 적자 전환 이후 불과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해 내실을 다졌다는 평가다. 다만 수주잔고가 크게 줄고 현금 흐름이 오히려 악화된 부분은 주 대표가 풀어야 할 과제로 분석된다. 3일 현대엔지니어링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연결 매출 13조8965억원, 영업이익 2778억원을 기록했

    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式 내실경영 첫 성적표···흑자전환 속 잠정손실 4조
  • 호텔신라 '흑자 전환'에 이부진 승부수···'2026 턴어라운드' 가속페달

    호텔신라가 저수익 면세 사업장 정리와 호텔 부문의 안정적 수익성을 기반으로 2025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6년에는 구조조정 효과가 본격화되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회사는 이부진 사장의 자사주 매입 및 신규 사업 진출로 주주가치 제고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호텔신라 '흑자 전환'에 이부진 승부수···'2026 턴어라운드' 가속페달
  • 역대급 '롤러코스피'에도 개미들 '진격'···빚투·수익률은 숙제

    중동 리스크와 환율 상승 등 대외 변수가 코스피 변동성을 극대화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투자자가 외국인 매도 물량을 흡수하며 시장 하단을 방어하고 있다. 하지만 단타 중심 '빚투' 매수와 신용융자잔고 급증이 리스크로 꼽힌다. 반대매매 위험과 수익률 한계가 부각되는 상황에서 장기·분산투자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역대급 '롤러코스피'에도 개미들 '진격'···빚투·수익률은 숙제
  • 랜드로버의 '검은 유혹'... '강남 비스포크'로 VVIP 심장 찌른다

    랜드로버가 서울 강남에 국내 최초 'SV 비스포크 스튜디오'를 열고, 레인지로버 SV 블랙을 통해 초개인화 맞춤 제작 서비스를 선보였다. 391가지 인테리어 조합과 230가지 이상 외장 컬러, 영국 장인의 수작업이 더해진 이 비스포크 프로그램은 VVIP 고객을 겨냥해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랜드로버의 '검은 유혹'... '강남 비스포크'로 VVIP 심장 찌른다

이문환 검색결과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검색어
영역
기간
이문환 전 행장, 케이뱅크 남은 이유는

은행

이문환 전 행장, 케이뱅크 남은 이유는

지난 1월 돌연 사임을 표했던 이문환 전 케이뱅크 행장이 사임 이후 회사에 남아 주목을 받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지난 9일 서호성 행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이문환 전 행장을 그룹 시너지 사업 자문을 담당하는 태스크포스(TF장)으로 선임했다. 이 자리는 한시적으로 신설된 자리로 임기는 내달 31일까지다. 주된 업무는 대주주인 KT, 비씨카드 등과의 사업 협력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이다. 이에 따라 이 전 행장은 케

‘취임 100일’ 이문환 케이뱅크 사장 ‘3가지 고민’

‘취임 100일’ 이문환 케이뱅크 사장 ‘3가지 고민’

지난 1년간 자본 문제로 제대로 된 영업을 못했던 케이뱅크가 개점휴업을 마치고 경영정상화를 향한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다만 대주주 적격성 심사와 연체율 리스크 등이 여전히 남아 불안한 상태다. BC카드는 지난 7일 KT가 보유한 케이뱅크 지분 10%(2230만9942주)를 ‘사업 시너지 강화’ 목적으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4월 17일 지분 10%를 취득할 예정이라고 공시했지만, 절차가 지연돼 이날 기준으로 거래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BC카드는

더보기 더보기

많이 본 뉴스

  • 1

    성과급이 낳은 부서 이기주의··· 삼성에 드리운 소니의 그림자

  • 2

    진양곤, 투자자 앞에 섰다···HLB 통합 IR서 전략·신약 로드맵 제시

  • 3

    KT 박윤영號 쇄신 잰걸음···그룹사 수장 교체 언제쯤

  • 4

    中, 호르무즈 책임 美 정조준···전쟁 아닌 '에너지 판짜기' 시작

  • 5

    혼조 마감한 뉴욕증시···트럼프 강경 발언 여파에 '롤러코스터'

다음 뉴스웨이 언론사 구독
실종아동찾기 뉴스웨이가 함께합니다.
실종아동사진
김형철 (남, 당시 만2세)
실종일자 : 1984/05/29
실종지역 : 대구광역시 달서구
아동권리보장원로고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ESG경영
친환경
사회적가치
투명경영
ESG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사진·영상
온스팟
스토리포토
한 컷
정정·반론보도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윤리강령
  • 고충처리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광고문의

(주)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3층 (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등록일자 : 2008.03.10 발행일자 : 2008.03.10

제호 : 뉴스웨이 회장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황의신 편집국장 : 홍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Tel : 02. 799. 9700 Fax : 02. 799. 9724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회사소개 PC버전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