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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에 한자리 모인 F4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렸다. (왼쪽부터)이찬진 금감원장,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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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에 한자리 모인 F4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렸다. (왼쪽부터)이찬진 금감원장,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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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지방금융지주' 만난 이찬진 "사외이사 역량 강화 약속"
이찬진 금융감독원장과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사외이사 양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은 사외이사 교육 인프라 조성과 지방지주의 참여 유도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은행연합회와 지방지주는 교육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사외이사의 참여를 적극 독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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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찬진 금감원장 "사외이사는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해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사외이사 양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그는 "사외이사는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을 위해 경영진을 철저히 감시함으로써 대리인 문제를 해소하고 주주 가치와 금융 신뢰를 높여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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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출입기자단 간담회 향하는 이찬진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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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모두발언 하는 이찬진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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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정책 강화···소비자 보호 힘쓸 것"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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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출입기자들 만난 이찬진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 참석해 미소를 머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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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FSS SPEAKS' 기념촬영 갖는 이찬진 금감원장과 외국계 금융업계
(앞 줄 왼쪽 네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FSS SPEAKS 2026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일정은 금감원이 외국계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올해 금융감독·검사 방향을 설명하고 업계 의견을 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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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외국금융사 만난 이찬진 금감원장 "소비자보호 중심 감독 강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FSS SPEAKS 2026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일정은 금감원이 외국계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올해 금융감독·검사 방향을 설명하고 업계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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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찬진 금감원장 "위원회 출범···소비자 중심으로 재정립하는 전환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금감원은 금융권 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주기를 현행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심사 대상에 자산운용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용금융 분야에는 종합 평가체계를 도입해 지방자치단체 금고 선정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