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위 15곳 산하기관 업무보고···금감원 불참에 '눈길'
금융위원회가 산하 15개 유관·공공기관의 업무보고를 이틀간 공개 진행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명단에서 제외돼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 대통령 지침에 따라 투명경영 강화를 위한 첫 시도였으나, 감독업무 특성과 두 기관 간 힘겨루기설이 제기되며 배경에 해석이 분분하다.
[총 99건 검색]
상세검색
금융일반
금융위 15곳 산하기관 업무보고···금감원 불참에 '눈길'
금융위원회가 산하 15개 유관·공공기관의 업무보고를 이틀간 공개 진행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명단에서 제외돼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 대통령 지침에 따라 투명경영 강화를 위한 첫 시도였으나, 감독업무 특성과 두 기관 간 힘겨루기설이 제기되며 배경에 해석이 분분하다.
한 컷
[한 컷]신년사 밝히는 이찬진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범금융 신년인사회'는 정부·금융 당국·금융 업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경제 및 금융 환경을 전망하고, 금융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상호 간의 화합을 도모한다.
한 컷
[한 컷]신년 맞아 금융수장들 한자리 모여···"올해 금융 대전환 속도"
(앞 줄 왼쪽 네 번째부터 일곱 번째까지)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정·관계 및 금융계 주요 인사들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범금융 신년인사회'는 정부·금융 당국·금융 업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경제 및 금융 환경을 전망하고, 금융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상호 간의 화합을 도모한다.
금융일반
[신년사]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소비자 보호·생산적 금융 통해 지속 성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신년사에서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조했다. 금감원은 자본시장 활성화, 소비자 중심 감독체계 강화, 고위험 이슈 대응, 벤처·혁신기업 지원, 포용금융 확산 등으로 경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이찬진 금감원장, 운용사 CEO에 투자자 보호 강조···단기 성과 경쟁 관리 주문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자산운용사 CEO들과 만나 투자자 보호를 자산운용산업의 최우선 원칙으로 강조했다. 단기 성과에 급급한 과열 경쟁이 투자자 신뢰를 훼손할 수 있음을 지적하며 운용 관행 개선을 주문했다. 혁신 기업 연결 기능 강화와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등 책임 있는 운용사 역할 확대를 강조했다.
금융일반
[도마 위 금융 지배구조]금융지주 사외이사 연임 제동 걸리나···교체 폭 주목
내년 4대 금융지주 이사회의 다수 사외이사가 임기 만료를 앞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지배구조 개선을 촉구하며 이사회의 변화 가능성이 커졌다. 금감원은 IT·금융소비자 분야 전문가 영입과 회추위 투명성 강화를 추진하고, 사외이사 임기·추천경로도 다각화할 방침이다.
한 컷
[한 컷]자산운용사 CEO 간담회
(앞 줄 왼쪽 여섯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과 (앞 줄 오른쪽 다섯 번째)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자산운용사 CEO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자산운용사 대표들 만난 이찬진 금감원장
(중앙)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자산운용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금융일반
우리금융, 차기 회장 후보군 4명 확정···이달 최종 후보 선발(종합)
우리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숏리스트로 임종룡 현 회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외부 인사 2명을 선정했다. 임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되지만, 비공개 외부 후보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금융당국의 연임 견제 발언과 주요 경영 성과가 맞물리며 2024년 초 최종 회장 선임에 관심이 쏠린다.
금융일반
금감원, 불법사금융 대응 강화···'무효 확인서' 직접 발송
금융감독원이 연 60% 이상의 초고금리 불법대부계약에 대해 사채업자에게 계약 무효 확인서를 직접 발송하는 등 대응을 강화한다. 이 개선책은 금융소비자보호 토론회에서 공개되며, 특별사법경찰 신설과 지역 경찰 협업 등 전방위적 피해자 보호 대책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