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감원, 불법사금융 대응 강화···'무효 확인서' 직접 발송
금융감독원이 연 60% 이상의 초고금리 불법대부계약에 대해 사채업자에게 계약 무효 확인서를 직접 발송하는 등 대응을 강화한다. 이 개선책은 금융소비자보호 토론회에서 공개되며, 특별사법경찰 신설과 지역 경찰 협업 등 전방위적 피해자 보호 대책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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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금감원, 불법사금융 대응 강화···'무효 확인서' 직접 발송
금융감독원이 연 60% 이상의 초고금리 불법대부계약에 대해 사채업자에게 계약 무효 확인서를 직접 발송하는 등 대응을 강화한다. 이 개선책은 금융소비자보호 토론회에서 공개되며, 특별사법경찰 신설과 지역 경찰 협업 등 전방위적 피해자 보호 대책도 추진한다.
한 컷
[한 컷]'新 종투사' 키움증권, 발행어음 시연···모험자본 공급 시동
키움증권 직원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키움증권 본점 회의실에서 열린 벤처기업 대표 화상 간담회에서 발행어음 가입을 시연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자기자본 4조원 규모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돼 발행어음 인가를 받은 키움증권을 찾아 모험자본 공급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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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찬진 금감원장 "수치보다 실질적 모험자본 공급 핵심"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키움증권 본점 회의실에서 열린 벤처기업 대표 화상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자기자본 4조원 규모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돼 발행어음 인가를 받은 키움증권을 찾아 모험자본 공급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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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발행어음 '5호' 키움證 찾아 엄주성 대표와 기념촬영 갖는 이찬진 금감원장
(오른쪽 두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과 (왼쪽 두 번째)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이사를 비롯한 직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키움증권 본점 영업부에서 열린 벤처기업 대표 화상 간담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자기자본 4조원 규모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돼 발행어음 인가를 받은 키움증권을 찾아 모험자본 공급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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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금융소비자보호' 자료 보면서 이마를 짚는 이찬진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2차 토론회에서 얼굴을 만지며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실손보험 상품 구조 개선 △보험금 지급 관련 안내 강화 △보험금 지급 관행 개선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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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실손보험 상품 구조 개선 위해 한자리 모인 이찬진·박찬대·김남근
(중앙)이찬진 금융감독원장과 (오른쪽 네 번째)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 (왼쪽 세 번째)김남근 의원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2차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실손보험 상품 구조 개선 △보험금 지급 관련 안내 강화 △보험금 지급 관행 개선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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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실손보험 개혁 발표하는 이찬진 금감원장 "비급여 버블 폭증 시켰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2차 토론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실손보험 상품 구조 개선 △보험금 지급 관련 안내 강화 △보험금 지급 관행 개선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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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오픈뱅킹 안심차단서비스' 촬영 마친 이찬진·조용병·서유석·이환주
(중앙)이찬진 금융감독원장과 조용병 전국은행연합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린 오픈뱅킹 안심차단서비스 출시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오픈뱅킹'은 금융 공동시스템을 통해 여러 금융사의 계좌정보를 조회할 수 있고, 이체 및 관리가 가능한 기능이다. 이날 금융당국은 비대면 여신거래·계좌개설에 이어 오픈뱅킹에 대해서도 안심차단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는 오픈뱅킹의 특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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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오픈뱅킹 안심차단서비스' 힘 모은 이찬진·조용병·서유석·이환주·오화경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린 오픈뱅킹 안심차단서비스 출시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첫 번째) 오화경 저축은행중앙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이 금감원장, 조용병 전국은행연합회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오픈뱅킹'은 금융 공동시스템을 통해 여러 금융사의 계좌정보를 조회할 수 있고, 이체 및 관리가 가능한 기능이다. 이날 금융당국은 비대면 여신거래·계좌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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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찬진 금감원장 "보이스피싱은 국민 재산과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 민생범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린 오픈뱅킹 안심차단서비스 출시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오픈뱅킹'은 금융 공동시스템을 통해 여러 금융사의 계좌정보를 조회할 수 있고, 이체 및 관리가 가능한 기능이다. 이날 금융당국은 비대면 여신거래·계좌개설에 이어 오픈뱅킹에 대해서도 안심차단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는 오픈뱅킹의 특성을 악용하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차단하는 목적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