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이찬진 금감원장 "증권 PF 부실여신 3.6조"···건전성 관리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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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증권 PF 부실여신 3.6조"···건전성 관리 총력

등록 2026.02.10 16:12

강민석

  기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증권업계 현안과 방향을 논의한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기 앞서 허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기 앞서 허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 첫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마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왼쪽 첫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마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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