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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매출 목표 달성률 30% '뚝'···분리매각 가능성↑

유통일반

홈플러스, 매출 목표 달성률 30% '뚝'···분리매각 가능성↑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매출 감소와 인수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분리 매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의 이달 초 매출 실적은 당초 목표치의 약 30% 수준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달 중순 목표 매출 달성률이 40%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영업 상황이 한층 약화한 셈이다. 특히 회사는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이어진 연휴 기간 하루 매출 약 30억원대에 그친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8월 13일 재개장

동부건설 M&A 빨간불···유력 인수 후보 잇단 포기

동부건설 M&A 빨간불···유력 인수 후보 잇단 포기

동부건설 인수전에서 유력 인수후보들이 잇따라 입찰을 포기했다.16일 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 인수전 예비입찰에 참여했던 KTB 프라이빗에쿼티(PE)와 삼라마이더스(SM)그룹이 이달 말 예정된 본입찰 참여를 포기하고 실사를 중단했다.앞서 동부건설 매각주관사인 NH투자증권은 지난달 24일 동부건설 적격인수후보(쇼트리스트)로 중국 건설사와 SM그룹, KTB PE 등 PEF운용사 2곳 등 총 4곳을 선정한 바 있다.국내 유력 인수 후보들이 모두 인수 포기 의사를 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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