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인절미·설기가 달라졌다···유통업계 '떡 디저트' 공략
명절 음식으로 주로 소비되던 떡이 젊은층을 위한 새로운 디저트로 재탄생하고 있다. 인절미와 설기 등 전통 떡에 다양한 재료를 접목한 퓨전 떡이 인기를 끌며, 유통업계는 이커머스와 백화점 등을 중심으로 관련 상품의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젊은층 중심의 SNS를 통한 빠른 정보 확산이 떡 시장의 확장을 이끌고 있으며, 이색 떡 상품들이 높은 판매 순위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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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설기가 달라졌다···유통업계 '떡 디저트' 공략
명절 음식으로 주로 소비되던 떡이 젊은층을 위한 새로운 디저트로 재탄생하고 있다. 인절미와 설기 등 전통 떡에 다양한 재료를 접목한 퓨전 떡이 인기를 끌며, 유통업계는 이커머스와 백화점 등을 중심으로 관련 상품의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젊은층 중심의 SNS를 통한 빠른 정보 확산이 떡 시장의 확장을 이끌고 있으며, 이색 떡 상품들이 높은 판매 순위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SNS스타 ‘인절미’, 팔로워 50만 돌파···문재인 턱밑 추격
최근 온라인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강아지 ‘인절미’가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50만명을 돌파했다. 인절미의 인기가 날로 증가하면서 우스갯소리로 “대권에 도전하자”는 말이 나오는데, 실제로 문재인 대통령의 인스타그램 계정의 팔로워 수(61만명)에 10만명 차이로 추격하고 있다. 지난 17일 인절미의 주인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었는데, 31일 오늘 50만명을 돌파했다. 오후 12시 30분을 기준으로 인절미의 계정은 51만8천여명이 팔로우를 했다.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