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2조' 성수1지구, GS건설 단독참여···입찰 무산
2조원을 넘는 서울 성수1지구 재개발 사업 입찰이 GS건설 단독 참여로 마감되며 유찰됐다. 당초 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 경쟁이 예상됐으나 모두 불참했다. 조합은 2차 입찰을 준비 중이며, 추후 현장설명회 결과에 따라 시공사 선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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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성수1지구, GS건설 단독참여···입찰 무산
2조원을 넘는 서울 성수1지구 재개발 사업 입찰이 GS건설 단독 참여로 마감되며 유찰됐다. 당초 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 경쟁이 예상됐으나 모두 불참했다. 조합은 2차 입찰을 준비 중이며, 추후 현장설명회 결과에 따라 시공사 선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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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포스코이앤씨 단독 응찰에 '중림동 재개발' 유찰
서울 중구 중림동 398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서 포스코이앤씨가 단독 참여해 입찰이 유찰됐다. 사업지는 구릉지 등 특수 입지와 경쟁사 선별 수주 기조 등으로 추가 입찰이 예고됐다. 조합은 2차 입찰을 예고했으며, 향후 수의계약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