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주린이 모셔오자"···MTS 싹 갈아엎는 증권업계
국내 증권사들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이 생성형 AI 및 자산관리 기능을 접목한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등은 초보 투자자를 위한 맞춤 정보와 ETF, 배당, 절세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며 머니무브 현상과 투자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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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주린이 모셔오자"···MTS 싹 갈아엎는 증권업계
국내 증권사들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이 생성형 AI 및 자산관리 기능을 접목한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등은 초보 투자자를 위한 맞춤 정보와 ETF, 배당, 절세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며 머니무브 현상과 투자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 WM·투자전략 부문대표에 김민균·박희찬 선임
미래에셋증권이 자산관리(WM STUDIO), 투자전략, 리서치센터장 등 주요 부문 인사를 단행했다. 김민균 대표가 자산관리 부문, 박희찬이 투자전략 부문 대표로, 박연주 이사가 처음으로 여성 리서치센터장에 선임됐다. AI와 데이터 마케팅 역량 강화, 글로벌 금융시장 및 자산배분 전략 고도화가 목적이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원···사상 최대 실적 경신
미래에셋증권은 2023년 순이익 1조5936억 원, 영업이익 1조9150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ROE는 12.4%로 3분기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글로벌 법인 세전이익 200% 증가, PI 투자의 흑자 행진, AUM 600조 원 등 전 사업부문 고른 성장과 디지털 자산 전략이 주목받는다.
증권·자산운용사
슈퍼리치 넘어 '가문'관리···증권가, 패밀리오피스 격돌
국내 증권사들이 브로커리지 위주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고액 자산가 대상 자산관리(WM)와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대형사는 초격차 전략과 조직 개편, AI 기술 접목 등으로 차별화에 나서며, 중소형사와 디지털 증권사도 맞춤형 서비스로 경쟁을 벌이고 있다. WM 성장 전략은 수익 구조 안정화의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
금융일반
[2026 금융지주 생존방정식]"이자이익 잔치 끝났다"···새해 '비이자이익 전략' 돌파구는
은행권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올해 이자이익 한계와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등으로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금융지주들은 인공지능과 자산관리 등 비이자이익 확대, 조직 개편,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해 생산적 금융 중심의 성장 전략을 모색 중이다.
증권·자산운용사
교보증권, 중장기 성장 체력 강화 위한 조직개편
교보증권이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경영지원과 인사지원 체계로 운영 효율을 높이고, 미래전략파트 등 조직을 신설해 AI,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에 집중했다. IB부문과 자산관리부문 전문성 또한 강화했다.
금융일반
KB금융, '전환과 확장' 위한 조직재편...그룹 성장동력 확보 나선다
KB금융그룹이 2026년 전략 방향에 따라 조직체계를 개편했다. CIB마켓부문, 미래전략부문, WM·SME부문 등 핵심 부문을 신설해 생산적 금융, AI 전환,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동시에 정보보호 체계를 강화하며 그룹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증권일반
한국투자증권, 빗썸과 협력해 자산관리 혁신 나선다
한국투자증권과 빗썸이 가상자산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고객 맞춤형 디지털 자산관리 제공, 공동 콘텐츠 개발, 정기 컨퍼런스를 통한 금융 인사이트 공유 등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액자산가 대상 컨설팅도 진행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내년 1월 조직개편···내부통제·자산관리 강화
신한투자증권이 2024년 1월 1일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개편은 내부통제 강화와 함께 신한 프리미어 중심 자산관리 사업 확대, AI 및 디지털 전환 실현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소비자지원부 신설, ICT 개발 통합, AI 전문조직 신설 등으로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전사적 내부통제 강화···자산관리 조기 교육 시행
신한투자증권이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자산관리총괄 직원을 대상으로 조기 교육을 실시했다. 실무 중심 커리큘럼과 이해도 테스트로 실제 업무 역량을 높이고, 지점장에게 내부통제 서약서 제출을 의무화했다. 내부통제 항목을 인사평가에 반영하고, 미비 지점 포상을 제외하는 등 책임경영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