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국내 넘어 해외로···P-CAB 3파전 본격화 국내 P-CAB 신약들이 미국, 인도,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자큐보는 인도 임상 3상에서 성공하고 신약허가신청을 완료했으며, HK이노엔의 케이캡은 미국 FDA에 NDA를 제출했다. 대웅제약의 펙수클루도 동남아 시장 공략에 집중하며 국내 경쟁이 해외로 확장되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