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BNK금융, 7개 자회사 CEO 승계 절차 돌입···11월 후보군 압축
BNK금융그룹이 7개 자회사 대표이사에 대한 경영승계 절차에 착수했다. 경남은행장을 포함한 자회사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평판조회, 경영계획 발표, 심층면접 등을 통해 후보자 경력과 성과를 검증한다. 특히 외부 후보도 내부 후보와 동일한 경영정보를 제공받아 정보 격차를 줄이며 공정한 경쟁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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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7개 자회사 CEO 승계 절차 돌입···11월 후보군 압축
BNK금융그룹이 7개 자회사 대표이사에 대한 경영승계 절차에 착수했다. 경남은행장을 포함한 자회사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평판조회, 경영계획 발표, 심층면접 등을 통해 후보자 경력과 성과를 검증한다. 특히 외부 후보도 내부 후보와 동일한 경영정보를 제공받아 정보 격차를 줄이며 공정한 경쟁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둔다.
은행
이영창 신한금투 사장 연임···신한DS 조경선 첫 여성 CEO 탄생
신한금융지주는 16일 서울 세종대로에 위치한 본사에서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이하 자경위)와 임시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사장단 추천 및 지주회사 경영진인사를 실시했다. 신한지주 자경위와 이사회는 신한금융그룹 자회사 6곳의 대표를 신규로 선임하고 4곳은 연임을 추천했다. 신한지주 자경위와 이사회는 “미래 성장동력인 자본시장 분야에서 단기간 내 그룹의 경쟁력을 점프업(Jump-up) 할 수 있는 풍부한 경험과 높은 전문성, 강한 실행력을갖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