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은행, 건전성·재무구조 안정적
국내 은행들의 건전성과 재무구조가 안정적인 수준에 돌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은행들인 자본건전성 규제인 바젤Ⅲ 도입하면서 3조2000억원 자본미인정금액이 발생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익 등으로 자본증가 효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감독원이 내놓은 ‘지난해말 바젤Ⅲ 기준 국내은행 자본비율’(잠정)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BIS기준 총자본비율은 14.55%며 기본자본비율, 보통주자본비율은 각각 11.80%, 11.21% 수준으로 나타났다. 또 2012년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