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미래에셋' 등에 탄 코빗, 2년 만에 최대 거래량 기록 미래에셋컨설팅의 인수 효과와 최근 업비트·빗썸 등 대형 거래소 사고 여파로 코빗의 거래량과 점유율이 급등했다. 코빗은 지난 18일 점유율 5%를 넘어섰으며, 월간 거래량도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인원과 격차가 크게 좁혀지며 업계 3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미래에셋의 시너지와 보수적 상장 정책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