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데이터 족쇄 풀렸다···현대차 자율주행 급 가속 자율주행차 개발에 필수적인 데이터 규제가 완화되며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 속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원본 주행 영상 활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AI 객체 인식 정확도와 연구개발 효율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정밀 도로지도 구축도 의무화되어 인프라가 더욱 강화된다. 개인정보보호 등 사회적 논란과 활용 가이드라인 마련은 추가 과제로 지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