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범양건영·이오플로우 '감사 거절' 올빼미 공시, 개미만 당했다 2024년 감사보고서에서 총 12개 상장사가 감사의견 거절을 받아 거래정지 조치가 내려졌다. 범양건영과 이오플로우는 첫 거절 사례로, 자본잠식 직전 상태에 있으며 영업손실이 커졌다. 기관 투자자들은 미리 매도했으나, 개인과 외국인 투자자들은 피해를 입었다. 정보 불균형 문제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