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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선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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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삼남 운선씨 연초부터 HDC 매집···승계도 본격화?

정몽규 삼남 운선씨 연초부터 HDC 매집···승계도 본격화?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막내 아들인 정운선씨가 연초부터 자사주 매입에 나서면서 지분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을 통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한 정 회장이 HDC 주가가 바닥으로 추락하자 그룹 지배력 강화를 비롯해 승계 밑그림 그리기 작업 등 다중포석으로 매수하고있다는 관측이다. HDC는 정몽규 회장의 자녀 정운선 씨가 보통주 1만1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정운선 씨가 보유한 HDC 주식은 6만

HDC 주식 사들이는 정몽규 회장 세아들···승계 시동거나

HDC 주식 사들이는 정몽규 회장 세아들···승계 시동거나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정준선·원선·운선 세 아들이 5월부터 매달 그룹 지주회사인 HDC주식을 사들여 업계의 관심이 모아진다. 이들은 지난 2017년 아버지인 정 회장으로부터 금융계열사인 HDC자산운용 주식 등 일부 물려받은 사실은 있지만 입사 등 그룹에 발을 붙인 적은 없다. HDC측은 “회장님 가족들 개인적으로 매입이 이뤄진 것이다. (주식 매집) 배경에 대해서 (회사로서도) 알 수 없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업계에선 그의 아들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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