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제의 화려함 그린 ‘제왕의 딸, 수백향’ 순조로운 첫발
MBC 새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지난 달 30일 오후 첫 방송된 ‘제왕의 딸, 수백향’은 8.8%(TNmS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이날 첫 방송에선 수백향(서현진)과 동생 설희(서우)가 서로에게 칼을 겨눈 채 극한 대립을 보이는 모습을 그렸다.이어 방송 말미에 공개된 2회에선 수백향과 설희의 어머니 시대로 거슬로 올라가 동성왕(정찬)이 수백향과 설화의 어머니 채화(명세빈)의 아버지 백가(안석환)에게 변방인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