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박형석 마스턴운용 대표 "본질과 실행으로 신뢰 회복·조직 혁신 이룰 것"
마스턴투자운용이 2026년을 본질에 집중하고 실행하는 해로 삼아 투자자 신뢰 회복, 조직 혁신, 투자자 네트워크 재구축, 투자 전략 명확화를 추진한다. 전사적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 One Mastern 조직 전환, 글로벌 투자 확대 등으로 중장기 경쟁력 복원을 선언했다.
[총 15건 검색]
상세검색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박형석 마스턴운용 대표 "본질과 실행으로 신뢰 회복·조직 혁신 이룰 것"
마스턴투자운용이 2026년을 본질에 집중하고 실행하는 해로 삼아 투자자 신뢰 회복, 조직 혁신, 투자자 네트워크 재구축, 투자 전략 명확화를 추진한다. 전사적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 One Mastern 조직 전환, 글로벌 투자 확대 등으로 중장기 경쟁력 복원을 선언했다.
금융일반
전북은행, 신임 부행장 6명 선임···임원 인사 단행
전북은행이 2024년 1월 1일자로 부행장 6명을 새롭게 선임하며 대규모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영업점과 본부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인사 중심으로 조직 혁신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 임기 만료된 기존 부행장들은 퇴임하고 CRO, CCO 선임도 이사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은행
NH농협은행, 부행장 절반 갈아치웠다···소비자보호 강화·생산적 금융 '시동'
NH농협은행이 16명의 부행장 중 9명을 전격 교체하며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실효성 있는 소비자보호와 현장 밀착형 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영업점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 배치를 통해 생산적 금융과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현한다는 전략이다.
자동차
현대차그룹, 정기 임원인사 219명 승진···"차세대 리더·글로벌 인재 발탁"
현대차그룹이 219명 규모의 인사를 단행하며 40대 젊은 임원과 외부 글로벌 인재를 대거 영입했다. R&D, 스마트팩토리 등 미래 핵심분야에 우수 인재를 집중 배치하며 기술 중심 조직 강화에 나섰다. 이번 인사로 조직 혁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일반
산업통상부, '가짜 일 30% 줄이기' 프로젝트로 조직 혁신 '가속'
산업통상부가 '가짜 일 30% 줄이기 프로젝트'를 통해 불필요한 보고서 작성과 눈치 야근, 보여주기식 업무 등 공직사회의 비효율적 관행을 혁신한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조직을 일하는 문화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즉각 타 부처 확산을 지시했다.
통신
KT 과제는 '통신·AI·보안'···대표 후보자 면면 살펴보니
KT 차기 대표 최종 후보 3인이 공개되었다. 박윤영은 KT 내 장기간 B2B 사업 경력과 뛰어난 조직 이해도를 강점으로 내세우나, 혁신 측면에서는 다소 보수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주형표는 공공·민간을 아우른 경영과 정책 경험, 폭넓은 시각을 가진 올라운더로 주목받고 있다. 각 후보의 상반된 경쟁력이 업계에서 다양한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상황이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자회사 4곳 CEO 인사 단행···라이프·운용 수장 교체
신한금융그룹이 자회사 사장단 인사를 단행해 신한라이프와 신한자산운용에 천상영, 이석원 신임 사장을 각각 내정했다. 신한자산신탁과 신한EZ손해보험은 기존 대표가 연임했으며, 이번 인사는 진옥동 회장의 질적 성장 및 조직혁신 방침을 반영한 것으로 평가된다. 각 사 신임 대표는 추가 검증 후 확정될 예정이다.
금융일반
NH농협금융 계열사 임원 인사..."변화·혁신에 초점"
NH농협금융지주는 농협은행, 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 등 주요 계열사에서 부사장, 부행장, 본부장 등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공정한 절차 아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전문 인재 등용에 중점을 뒀다.
은행
농협, 인적쇄신 단행···집행간부 절반 이상 대거교체
농협중앙회가 성과와 혁신역량,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앞세워 집행간부 절반 이상을 교체하는 고강도 인적쇄신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원칙 실현과 함께 조직문화 혁신, AI·디지털 전환 등 미래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이다.
전기·전자
"40대 부사장에 30대 상무"···삼성전자, 성과주의 인사로 리더십 강화
삼성전자가 2026년 임원인사를 통해 161명을 승진시키는 등 세대교체와 젊은 리더십 강화를 꾀했다. 30대 임원과 40대 부사장 등 젊은 인재가 대거 중용됐으며, 성과 중심 인사와 함께 여성·국제 인재도 두각을 나타냈다. 다양한 혁신 분야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중점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