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
한미반도체 '여전히 싸다'···10만원 선 붕괴에 매수 나선 곽동신 회장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은 주가 저평가 판단으로 2023년에도 자사주 매입을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 총 5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세우고, 4월 17일 추가 매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글로벌 기업에 납품된 TC 본더가 한미반도체의 급증한 매출에 기여했다. 또한 5월 중 1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계획해 주주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종목
한미반도체 '여전히 싸다'···10만원 선 붕괴에 매수 나선 곽동신 회장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은 주가 저평가 판단으로 2023년에도 자사주 매입을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 총 5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세우고, 4월 17일 추가 매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글로벌 기업에 납품된 TC 본더가 한미반도체의 급증한 매출에 기여했다. 또한 5월 중 1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계획해 주주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종목
대신證 "오리온, 낮은 국내외 매출 성장률 투자매력도 하락···목표가 7%↓"
대신증권이 17일 오리온에 대해 국내외 낮은 매출 성장률로 인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14만원에서 1만원(7.1%) 낮춘 13만원으로 조정했다. 다만 마진 개선은 지속되고 있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대신증권은 오리온의 주가를 올리기 위해서는 매출 성장률 회복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정한솔 대신증권 연구원은 "식품업종 내 압도적으로 높은 마진율과 본업의 현금창출 능력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는 저평가 구간"이라며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