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96만원 웃돈 노리던 아이폰 듀오 되팔이 '굴욕'···화면 균열 논란 확산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가 출시 나흘 만에 되팔이 시장의 예기치 못한 문제로 주목받고 있다. 출고가보다 비싸게 팔리던 이 기기는 화면 균열 논란 등 품질 문제로 인해 중고 시장에서 정가 이하로 거래되고 있다. 일부 사용자들은 접힌 부분의 균열과 앱 호환성 문제를 제기하며 불만을 표출했다. 이러한 요소들이 겹치면서 되팔이 거래의 프리미엄이 크게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