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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통해 30만개 소상공인 판로 확대··· 해외 진출 지원도
쿠팡 플랫폼에 입점한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수가 30만곳을 넘어 2년 새 30% 증가했다. 이들 소상공인의 거래액은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며 20% 이상 증가했다. 비수도권 업체가 70% 이상을 차지하며, 쿠팡은 국내외 판로 확대와 물류, 마케팅 등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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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통해 30만개 소상공인 판로 확대··· 해외 진출 지원도
쿠팡 플랫폼에 입점한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수가 30만곳을 넘어 2년 새 30% 증가했다. 이들 소상공인의 거래액은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며 20% 이상 증가했다. 비수도권 업체가 70% 이상을 차지하며, 쿠팡은 국내외 판로 확대와 물류, 마케팅 등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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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박대준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AI 기반 물류 혁신 가속
쿠팡이 공동대표 체제를 마치고 박대준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박 대표는 AI 기반 물류 혁신과 전국 로켓배송망 확장, 중소상공인 지원 등 국내 사업을 총괄하며 신사업 부문에서 리더십을 강화한다. 쿠팡은 글로벌 시장 공략도 본격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