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조선업 AI, 협력사로 확산···5년간 1.4조 투입
정부와 조선업계가 조선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대형 조선소를 넘어 중소 협력사와 기자재업체로 확대한다. 이를 위해 5년간 1조4000억원 이상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블록 조립, 의장, 기자재 생산 등 선박 건조 공정의 자동화를 추진해 공급망 전반의 생산성을 높일 예정이다. '조선 M.AX 얼라이언스'로 명명된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별로 특화된 기술 개발을 통해 중소 협력사의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