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종학 후보자 중학생 딸, ‘8억여원’ 건물 지분 소유
홍종학 후보자의 중학생 딸이 8억여원이 넘는 상가를 증여받은 것으로 확인돼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논란이 예상된다. 25일 작년 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홍종학 후보자(당시 19대 국회의원)는 가족 재산을 포함해 총 49억5000만원을 신고했다. 이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8억6000만원을 증여받은 딸이다. 홍모 양은 하나은행과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등에 1600만원 예금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 모양은 2004년 출생으로 미성년자다. 홍 모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