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포스코, 7억 달러 규모 글로벌 채권 발행 성공 포스코가 국내 기업 최초로 2024년 7억 달러(약 1조원) 규모의 글로벌 달러화 공모채 발행에 성공했다. 총 180여 개의 해외 기관이 참여해 9배가 넘는 수요를 기록했으며, 견고한 신용등급과 안정적 재무구조, 글로벌 시장 대응 전략을 바탕으로 투자자 신뢰를 얻었다. 이번 조달 자금은 기존 채권 리파이낸싱에 투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