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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롯데케미칼, 9200억원 차입금 상환에 목표가 10% 하향"
유안타증권은 롯데케미칼의 영업 흑자전환을 올해 유가하락 수혜와 에틸렌 수급 개선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9200억원 차입금 상환에 따른 자산 축소로 목표주가를 22만원에서 20만원으로 하향했다. 2025년 롯데케미칼의 예상 실적은 매출 19조4000억원, 영업이익 2212억원으로 전망되며, 기초화학 회복과 러시아 수입 운송비 절감 효과도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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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롯데케미칼, 9200억원 차입금 상환에 목표가 10% 하향"
유안타증권은 롯데케미칼의 영업 흑자전환을 올해 유가하락 수혜와 에틸렌 수급 개선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9200억원 차입금 상환에 따른 자산 축소로 목표주가를 22만원에서 20만원으로 하향했다. 2025년 롯데케미칼의 예상 실적은 매출 19조4000억원, 영업이익 2212억원으로 전망되며, 기초화학 회복과 러시아 수입 운송비 절감 효과도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된다.
중공업·방산
"출발 좋다"···HD현대마린엔진, 체질 개선 본격화
출범 한 달째인 HD현대마린엔진이 차입금 상환에 나서는 등 재무구조 개선에 팔을 걷었다. 여기에 재무통 강영 대표의 역할론이 주목받으면서, 향후 남은 숙제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27일 HD현대마린엔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지난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51억원, 9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6% 올랐고, 영업이익은 65.5% 증가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152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실적인 179억
(공시) 청보산업, 5억 차입금 상환결정
청보산업은 16일 의사회의결을 통해 5억원의 단기차입금 상환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63%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상환 후 단기차입금총액은 19억3400만원이다.
(공시) 대주전자재료, 95억원 차입금 상환
대주전자재료는 95억원의 차입금 상환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7.2%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변동 후 단기차입금총액은 355억8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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