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보, 기업 대신 갚은 돈 늘고 회수액 줄었다···1~3년 구간 76%↑
신용보증기금의 지난해 일반보증 대위변제 규모는 2조4362억원으로 전년 대비 9.3% 증가했지만, 회수액은 10% 감소했다. 올해 8월 미회수채권 중 1~3년 미만 구간 잔액은 3조2374억원으로, 2022년 말보다 75.8% 증가했다. 대위변제 증가와 회수액 감소에 따라 사후관리와 재기지원 성과를 병행 점검해야 하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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