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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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안 검색결과

[총 3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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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선박도장 직무체험' 설명 듣는 김문수·최성안·김희철·이우영·이상균·장광필

한 컷

[한 컷]'VR 선박도장 직무체험' 설명 듣는 김문수·최성안·김희철·이우영·이상균·장광필

(오른쪽 네 번째)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조선업계 대표들이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사업주자격 정부 인정사업 선포식에 마련된 한화오션 부스에서 숙련 기술인으로부터 'VR 선박도장 직무체험'을 설명 듣고 있다. (오른쪽 첫 번째부터)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 장광필 HD현대한국조선해양 부사장, 최성안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 겸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김 노동부 장관, 이우영 인력공단 이사장, 이상균

환영사 전하는 최성안 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

한 컷

[한 컷]환영사 전하는 최성안 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

최성안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 겸 삼성중공업 대표이사가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사업주자격 정부 인정사업 선포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업주자격'은 사업주가 단독 또는 공동으로 근로자의 직업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자격이다. 관련 직종에 관해 일정한 검정기준에 따라 근로자의 직업능력을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부여한다.

삼성重 50돌···최성안 "혁신으로 조선·해양 패러다임 선도"

중공업·방산

삼성重 50돌···최성안 "혁신으로 조선·해양 패러다임 선도"

"아무도 대한민국을 주목하지 않았던 50년 전, 글로벌 조선 해양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온 삼성중공업은 원대한 미래를 품고 일어섰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최성안 부회장이 18일 사내 방송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창립 50주년 소회를 전했다고 밝혔다. 최 부회장은 이 같은 소회를 밝히면서 "외부 변화에 흔들림 없는 기업으로 가기 위해 혁신을 주도해야 하며 스마트 제조, 소프트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민첩하고 유연한 기업,

산업부, '제21회 조선해양의 날' 개최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산업부, '제21회 조선해양의 날' 개최

산업통상자원부가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4 제21회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조선해양'의 날은 선박수주 1천만톤을 돌파한 1997년 9월 15일을 기념해 '조선의 날'을 제정한 후 2004년부터 기념식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이후 2011년부터 '조선해양의 날'로 명칭을 변경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박성택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과 최성안 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 이형철 한국선급 회장을 비롯해 김성준 HD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박승용 H

기념사 전하는 최성안 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

한 컷

[한 컷]기념사 전하는 최성안 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

최성안 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4 제21회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조선해양'의 날은 선박수주 1천만톤을 돌파한 1997년 9월 15일을 기념해 '조선의 날'을 제정한 후 2004년부터 기념식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이후 2011년부터 '조선해양의 날'로 명칭을 변경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박성택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과 최 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 이형철 한국선급 회장을 비롯해 김성준 HD한국조

삼성중공업, 최성안 부회장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중공업·방산

삼성중공업, 최성안 부회장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삼성중공업이 최성안 부회장 단독 대표체제로 전환된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최고경영자(CEO) 인사안을 확정했다. 공동 대표를 맡고 있는 정진택 사장은 내년 3월까지 임기를 마무리하고 대표이사 자리에서 내려온다. 최 부회장은 1989년 삼성엔지니어링 화공사업팀에 입사한 뒤 화공사업본부장, 플랜트사업1본부장 등을 거쳤다. 2018년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에 올랐으며 올해 3월 삼성중공업으로 자리를 옮겼다.

삼성ENG, 3Q 영업익 1605억원···"수주목표 8兆 초과 달성 기대감"

삼성ENG, 3Q 영업익 1605억원···"수주목표 8兆 초과 달성 기대감"

삼성엔지니어링이 전 사업부문의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하며 2022년 3분기 영업이익으로 1605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3분기 수주는 2조1865억원, 올해 누적으로 6조4657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수주목표 8조원에 대한 초과 달성 기대감을 높였다. 이로써 삼성엔지니어링은 17.8조원의 수주잔고로 2년 4개월치(2021년 매출 기준)의 풍부한 일감을 확보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중동·동남아 등 전략 시장을 중심으로 수주성과를 이어가고, 기술경쟁력 기반의 

삼성ENG, 2Q 영업익 1535억원···전년比 2.1%↑···22분기 흑자 행진(종합)

삼성ENG, 2Q 영업익 1535억원···전년比 2.1%↑···22분기 흑자 행진(종합)

삼성엔지니어링이 올해 2분기 영업이익 1535억원으로 2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견고한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 27일 삼성엔지니어링에 따르면 2022년 2분기 연결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2조4934억원, 영업이익 1535억원, 순이익 139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7.0%, 2.1%, 48.9% 증가했다. 상반기 실적은 매출 4조6568억원, 영업이익 3279억원, 순이익 2533억원을 각각 나타냈다. 실적배경에 대해 삼성엔지니어링은 불확실한 대외환경에도

삼성엔지니어링, 말레이시아 '가스 플랜트' 수주···동남아 시장 강화(종합)

삼성엔지니어링, 말레이시아 '가스 플랜트' 수주···동남아 시장 강화(종합)

삼성엔지니어링이 FEED to EPC 전략으로 말레이시아에서 대형 가스 플랜트를 수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13일 공시를 통해 글로벌 에너지기업 셸(Shell) 자회사인 사라왁 셸(Sarawak Shell)과 약 8900억원(미화 6.8억달러) 규모 '말레이시아 Shell OGP 프로젝트'에 대한 계약을 지난 1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EPC(설계∙조달∙공사)를 수행하게 되며, 2025년에 완공(RFSU 기준)할 예정이다. 말레이시아 동부 사라왁(Sara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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