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계
"AI 역량 키우고, 인재 전진배치"···최태원 SK 회장, 사업 태세 재정비
최태원 SK 회장이 2025년을 앞두고 그룹 내 AI(인공지능) 사업 담당 조직을 재정비했다. 산업계에 자리 잡은 AI 트렌드가 내년엔 더 빠르게 확산되면서 생활 전반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점쳐지는 만큼 그에 걸맞은 태세를 갖춰 미래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5일 SK그룹은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각 계열사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 임원인사와 조직개편 사항을 공유·협의했다고 밝혔다. 그룹의 안정적 변화를 도모하고 비즈니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