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화정책 정상화’ 의지 보인 이주열, 다음 달 추가 인상 시사(종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0.75%로 동결했다.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지난 8월 금리 인상 영향을 좀 더 지켜보기 위함이다. 하지만 여전히 한은의 통화정책 정상화 의지가 강해 11월 열리는 금통위에선 추가 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주열 한은 총재 역시 “다음 회의에서 추가 인상을 고려해볼 수 있다”고 언급해 기준금리 0%대 시대가 끝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2일 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