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백화점, 출산 반등 신호에 키즈 시장 공략 강화
최근 출생아 수가 2년 연속 증가하면서 백화점 업계가 키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동 프리미엄 및 체험형 서비스 중심으로 신세계, 롯데, 현대백화점이 매출 성장세를 보이며, 시장은 1인당 지출 증가와 부모 맞춤 전략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채널
백화점, 출산 반등 신호에 키즈 시장 공략 강화
최근 출생아 수가 2년 연속 증가하면서 백화점 업계가 키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동 프리미엄 및 체험형 서비스 중심으로 신세계, 롯데, 현대백화점이 매출 성장세를 보이며, 시장은 1인당 지출 증가와 부모 맞춤 전략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5월 출생아 수 3만300명 ‘역대 최저’···올해 40만명선 ‘위태’
5월 출생아 수가 3만300명으로 전년동월(3만4400명)대비 4100명(-11.9%) 감소하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결혼인구가 줄면서 출산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엔 혼인건수가 더 감소하고 있는 탓에 현재로선 올해 연간 출생아 수가 40만명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5월 태어난 아이는 3만300명으로 전년 3만4400명 대비 11.9%(3100명) 줄었다. 올 들어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