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편의점업계, '흑백요리사 시즌2' 열풍 탑승...너도나도 협업제품 선봬
편의점 업계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의 인기에 맞춰 셰프들과 다양한 간편식, 디저트, 주류 협업 신제품을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방송 연계 경험 소비와 셰프 IP 장기자산화로 마케팅 전략이 변화 중이며, 한편 협업 신선도와 원가 부담 등도 과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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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업계, '흑백요리사 시즌2' 열풍 탑승...너도나도 협업제품 선봬
편의점 업계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의 인기에 맞춰 셰프들과 다양한 간편식, 디저트, 주류 협업 신제품을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방송 연계 경험 소비와 셰프 IP 장기자산화로 마케팅 전략이 변화 중이며, 한편 협업 신선도와 원가 부담 등도 과제로 꼽힌다.
’1020세대’ 마케팅 격전지 떠오른 편의점
재미와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소비 큰손으로 부상하면서 편의점이 마케팅 격전지로 떠올랐다. 편의점에선 업종 간 경계를 허물면서 다양한 브랜드와 이색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곰표 밀맥주는 매출 신기록을 세우며 대량 공급 2주 만에 월 생산량 300만 개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장에서는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모든 물량이 소진될 것으로 보고 있다. CU는 이미 이달 11일 점포에 곰표 밀맥주 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