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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당일에도 받는다"··· 유통가 연휴 배송 경쟁
설 연휴 기간 CJ대한통운 등 주요 택배사가 휴무에 들어가 택배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반면 쿠팡, SSG닷컴, 컬리 등 자체 물류망을 보유한 이커머스 업체들은 로켓배송, 새벽배송 등 긴급 배송 서비스를 계속 운영하며 명절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 소비자들은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 일정을 반드시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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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당일에도 받는다"··· 유통가 연휴 배송 경쟁
설 연휴 기간 CJ대한통운 등 주요 택배사가 휴무에 들어가 택배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반면 쿠팡, SSG닷컴, 컬리 등 자체 물류망을 보유한 이커머스 업체들은 로켓배송, 새벽배송 등 긴급 배송 서비스를 계속 운영하며 명절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 소비자들은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 일정을 반드시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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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날 멈춘 로켓배송, 그대로 달리는 마트 배송
대통령선거일인 6월 3일 쿠팡 등 주요 택배사는 쉬어가지만, 대형마트는 배송과 영업을 모두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마트업계가 노동자 참정권을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쿠팡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로켓배송을 전면 중단한다. 2014년 로켓배송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는 투표시간 동안 배송을 진행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사전에 영업점에 전달했다. 다만 전날 주문된 로켓프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