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권 해킹 2차 피해 아직 없어···특별대응기간, 연말까지 연장"
금융당국은 금융권의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특별대응기간을 연말까지 연장했다. 11월 6일 현재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소비자경보 '주의' 상태를 유지한다. 약 47만3000건의 정보 유출과 관련해 금융회사들은 이상거래 탐지 체계를 가동 중이다. 금융당국은 침해사고 발생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메시지나 전화를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